(공주=연합뉴스) 김소연 이주형 기자 = 16일 오후 2시 20분께 충남 공주시 사곡면 고당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헬기 5대와 산불 진화 차량 25대, 진화 인력 68명을 투입해 1시간 51분 만에 주불을 잡았다.
산불 전문조사반은 잔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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