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장지현 기자 = 16일 오후 3시 27분께 울산 남구 매암동 한 선박 부품 제조공장 내 휴게용 컨테이너에서 불이 나 약 1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컨테이너 한 동이 전소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jjang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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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불이 난 컨테이너 한 동이 전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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