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16일 오후 4시 6분 53초 북한 평안남도 양덕 남남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09도, 동경 126.7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서울=연합뉴스) 16일 오후 4시 6분 53초 북한 평안남도 양덕 남남동쪽 16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9.09도, 동경 126.73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11km이다.
기상청은 "자연 지진으로 분석된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