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부산에서의 여유로운 하루를 공개했다.
16일 이영애는 개인 채널에 "부산♥ 잠깐의 힐링타임"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알록달록한 벽화가 그려진 골목을 거닐며 시간을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 이영애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에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리조트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라탄 소재의 숄더백과 플립플롭을 더해 휴양지 감성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패턴 셔츠를 가볍게 걸쳐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챙이 넓은 버킷햇과 선글라스로 자외선을 차단하면서도 스타일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이영애는 방탄소년단(BTS)의 테마로 꾸며진 부산 곳곳을 즐긴 듯 'BTS THE CITY ARIRANG'(비티에스 더 시티 아리랑) 가방을 메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이영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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