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한 대학교에서 한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경기도북부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께 포천시 한 대학교에서 사다리를 이용한 작업을 하던 중 근로자가 2~3m 높이에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응급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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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한 대학교에서 한 작업자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경기도북부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께 포천시 한 대학교에서 사다리를 이용한 작업을 하던 중 근로자가 2~3m 높이에서 떨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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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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