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군복지재단(이사장 한석현)이 12일 ‘2026년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을 했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는 사회복지시설 및 의료기관 등에 종사하는 간호조무사 8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간호조무사 보수교육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으로 재단은 지난해 최초로 관내에서 간호조무사 보수교육 과정을 운영한 데에 이어 올해도 보수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석한 간호조무사는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을 관내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 “이동에 대한 부담 없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날 교육 현장을 찾은 박용철 군수와 한승희 군의장은 “군민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간호조무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사회복지 분야 종사자들이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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