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핀테크산업협회(회장 김종현, 이하 핀산협)가 지난 15일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추진되고 있다.
핀산협은 부회장사로 활동 중인 핀다의 이혜민 대표(핀테크AI협의회장)로부터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으며, 미래세대 보호와 건전한 디지털 금융 환경 조성의 중요성에 깊이 공감하여 이번 캠페인에 동참을 결정했다.
김종현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은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 문제가 아니라, 청소년의 삶과 미래를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핀테크 산업계도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청소년 보호와 금융 범죄 예방을 위한 인식 확산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종현 회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 주자로 당근페이 이진우 대표와 웨이브릿지 오종욱 대표를 지목하며 캠페인 확산 동참을 요청했다.
이미지 제공: 한국핀테크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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