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수근이 훌쩍 자란 아들의 근황을 알렸다.
16일 오전 KBS 1TV '아침마당'에는 개그맨 이수근, 임우일과 가수 이미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수근은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아내 박지연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둔 바.
"더 많이 못 낳은 게 아쉽다"는 이수근은 "큰애가 고3이다. '1박 2일' 때 태명이 '1박'이였는데 벌써 고등학교 3학년이다. 얼마 안 있으면 성인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첫째 아들의 예술 감각 이야기가 나오자 "예고 다니는데 열심히 노래도 하고 나름대로 음악도 열심히 하고 그렇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를 들은 이미주는 "아빠 닮으면 끼가 많을 것 같다"고 짚어줘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수근의 첫째 아들은 과거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다.
사진 = KBS 1TV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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