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공원, 주택가 공공놀이터, 탄천 둔치에 조성한 물놀이장 25곳을 20일부터 차례로 개장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원 물놀이장은 희망대·은행·능골 등 12곳, 주택가 놀이터 물놀이장은 은빛나래·푸른꿈 등 8곳, 탄천 둔치 물놀이장은 구미동 불곡중학교 앞·정자동 신기초교 앞 등 5곳이다.
각 물놀이장은 바닥분수, 조합 놀이대, 워터 슬라이더 등의 시설을 갖췄으며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무료로 운영한다.
정기 소독과 수질검사, 시설물 관리를 위해 매주 월요일 또는 일요일(능골공원)에 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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