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가자 우리ESG] KAI, 6·25 참전용사 후손에 7000만원 장학금 전달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함께가자 우리ESG] KAI, 6·25 참전용사 후손에 7000만원 장학금 전달

뉴스락 2026-06-16 09:37:45 신고

3줄요약
지난 15일 KAI가 경남 사천 본사 개발센터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KAI [뉴스락]
지난 15일 KAI가 경남 사천 본사 개발센터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사진=KAI [뉴스락]

[뉴스락]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후손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장학사업을 이어갔다.

KAI는 지난 15일 경남 사천 본사 개발센터 대회의실에서 '6·25 참전용사 후손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에는 차재병 KAI 개발부문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경남서부보훈지청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진주시·사천시·고성군·산청군 관계자, 장학생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장학사업은 KAI가 2023년부터 추진해 온 국방·안보 분야 사회공헌 프로그램 'Defense KAI(Dream)'의 일환이다. 지난해 첫 수여식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사업은 지역사회 내 6·25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올바른 역사관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는 총 70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진주시 18명, 사천시 5명, 고성군 4명, 산청군 7명 등 총 34명의 장학생이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

KAI는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차재병 KAI 개발부문 부사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6·25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정신을 이어받은 후손들이 국가와 사회의 희망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KAI가 방산 대표기업으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뉴스락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