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6일 오전 0시 40분께 충북 충주시 노은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충주분기점 인근에서 15t 화물차가 도로 공사 작업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15t 화물차 운전자인 50대 A씨가 경상을 입었다.
피해 차량은 공사 구간 후방의 안전관리를 위해 배치된 차량이었다.
사고 수습을 위해 2시간 동안 모든(2개) 차로의 통행이 통제되면서 차들이 갓길로 우회 운행하는 등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운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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