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이 신곡으로 돌아온다.
15일 송가인은 공식SNS를 통해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오는 7월 2일 컴백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푸른 숲길 사이로 햇살이 쏟아지는 가운데 흰 원피스를 입은 송가인이 꽃길을 따라 걸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자연의 생명력과 온기를 담아 신곡이 전할 희망의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새 싱글 '꽃이 아니면 어떤가'는 부제 '질경이'처럼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내리고 밟혀도 다시 피어나듯 삶의 무게를 견디며 하루를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곡이다.
'브라질리안 페스티벌 하우스'(Brazilian Festival House) 사운드를 기반으로 삼바 하우스 리듬과 트로트 감성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댄스 장르로 완성됐다.
한편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오는 7월 2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예약 판매는 15일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