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종전 양해각서(MOU)를 위한 협상 타결 소식에 환영의 입장을 전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안전안 항행을 위한 국제사회와의 공조를 약속했다.
유럽 순방 중인 이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이번 협상 타결은 국제사회가 오랫동안 기대해 온 사태 해결을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협상을 이끌어 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리더십과 관련국들의 외교적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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