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들의 ESG 활동이 환경과 지역사회 분야로 확대되면서 공공기관과의 협력이 이어지고 있다. 하림은 최근 전북 새만금환경생태단지에서 열린 생태문화 축제 '그린 피크닉'에 참여해 방문객들에게 단백질바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립공원공단 새만금환경생태단지관리단이 생태단지 개장 4주년과 환경의 날을 기념해 개최했다. 자연 보전, 기후 대응, 자원순환, 지역사회 협력 등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하림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오늘단백 밀크초코 스트로베리바' 1500개와 '오늘단백 밀크초코 치즈케이크바' 1500개 등 총 3000개의 제품을 제공했다.
현장에서는 행사 부스도 운영됐다. 하림 임직원들은 방문객들과 소통하며 제품을 전달하고 행사 운영을 지원했다. 행사에서는 생태계 보전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재활용 체험 공간, 환경영화 상영, 지역 소상공인이 참여한 마켓 등이 운영됐다
[폴리뉴스 조자경 기자]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