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박태성 내각총리가 황해남도 신천군·태탄군·옹진군·강령군의 농장들과 순천지구청년탄광연합기업소 2.8직동청년탄광, 평성밀가공공장 건설장 등 경제 여러 부문의 사업을 현지 시찰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 문천밸브공장에서 능률적 장비 도입 등 생산혁신을 통해 각종 주물품 생산능력을 종전 대비 1.4배로 끌어 올렸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황해남도 간석지건설종합기업소에서 각회도간석지 건설을 추진해 올해 들어 수천m 방조제를 건설했다고 15일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 함경북도에서 올해 들어 1천수백정보(1정보=3천평)의 기름나무림을 조성했다고 15일 조선중앙통신이 전했다.
▲ 전국 청소년학생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답사행군대가 지난 14일 백두산에 올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15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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