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정근기자] 드리미 테크놀로지가 호날두와 함께 글로벌 캠페인 'DREAME TO WIN'을 진행하며 국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캠페인은 축구에 대한 관심이 높은 시점을 맞아 기획됐으며, 서울 주요 랜드마크 6곳에서 '승자의 선택, 드리미'라는 슬로건으로 옥외광고를 전개한다.
광화문 초대형 디지털 전광판을 비롯한 광고물에는 호날두와 드리미의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X60 시리즈가 등장한다. X60 시리즈는 최대 3만5000Pa 흡입력, AI 기반 광학 스캔 기술, 프로-립 시스템으로 최대 8.8cm 문턱을 넘을 수 있으며, 자동 세척, 건조, 먼지 비움 기능을 지원해 사용자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복잡한 주거 환경에서도 정밀한 청소 성능과 스마트 홈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TV 광고도 공개되며 옥외광고와 연계한 통합 마케팅 전략을 펼친다. 소비자는 브랜드 기술력과 혁신성을 친근하고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드리미 관계자는 캠페인 목적에 대해 호날두를 통해 혁신과 도전 정신을 브랜드 이미지와 연결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스마트 홈 경험을 강화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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