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스틸시리즈는 하이엔드 무선 게이밍 헤드셋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로 2026년 게임스레이더 선정 베스트 무선 게이밍 헤드셋, 베스트 PS5 헤드셋, 베스트 럭셔리 닌텐도 스위치 헤드셋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아크티스 노바 프로 옴니'는 브랜드 창립 25주년을 맞아 출시한 제품이다. Hi-Res 무선 인증을 받아 고해상도 사운드를 제공한다. PC, 콘솔, 모바일, AUX 등 최대 4개 오디오 소스를 동시에 믹스하고 재생할 수 있다.
게임스레이더는 이 제품이 기존 '아크티스 노바 프로 무선'에서 업그레이드된 점을 높이 평가했다. 핫 스왑 배터리, 멀티 플랫폼 연결, 고해상도 오디오 지원, 최대 4개 소스 동시 연결과 믹싱 기능을 선정 이유로 들었다.
또한 PS5 헤드셋 부문에서는 향상된 품질과 가치, 고유 기능의 결합을 경쟁력으로 꼽았다. 닌텐도 스위치 헤드셋 부문에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오디오 성능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엔트리급 '아크티스 노바 3' 무선 게이밍 헤드셋도 2026년 베스트 닌텐도 스위치 헤드셋으로 선정됐다. 40mm 네오디뮴 드라이버, 초경량 설계, 다양한 파스텔 컬러 옵션이 특징이다.
이혜경 스틸시리즈 코리아 지사장은 "창립 25주년을 맞아 3개 부문에서 수상해 기술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이밍 헤드셋 진화를 이끌고 게이머들과 승리의 영광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스틸시리즈는 2001년 창립 이후 세계 최초 게이밍 헤드셋과 기계식 게이밍 키보드를 출시했다. E-Sports 후원 등으로 전세계 프로게이머들이 선택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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