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의정석2 SUPER' 이미지 /우리카드
[포인트경제] 우리카드가 이용 조건을 대폭 단순화하고 혜택의 직관성을 높인 신상품 ‘카드의정석2 SUPER(슈퍼)’를 선보였다.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이 카드는 복잡한 전월 이용 실적이나 까다로운 제한 조건을 완전히 배제하여, 합리적인 지출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가장 큰 특징은 조건 없는 파격적인 할인율이다. 온·오프라인 가맹점 어디서나 실적에 상관없이 결제 금액의 2%(월 한도 10만 원)를 깎아준다. 아울러 국내에서 5만 원 이상 결제할 때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상시 제공해 의료비나 세금 납부, 대형 지출 등 목돈이 들어가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글로벌 여가 수요 증가에 발맞춘 해외 특화 서비스도 돋보인다. 해외 결제 시 발생하는 마스터카드 등 국제 브랜드 및 이용 수수료 총 1.3%를 전액 감면해 준다. 여기에 기본 2% 할인 혜택이 중복 적용되어, 해외 이용 시 사실상 총 3.3%에 달하는 비용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마스터카드 브랜드로 발급받을 경우 플래티넘 등급의 프리미엄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시각적인 즐거움과 마케팅 방식도 차별화했다. 플레이트 디자인은 심플한 기본형 2종 외에도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로 구현한 가상 아이돌 캐릭터 ‘위지(WEASY)’ 버전을 준비했다. '우리(Woori)'와 '쉬운(Easy)'의 의미를 결합한 '위지'는 고객들에게 편리하고 유쾌한 금융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캐릭터다. 우리카드는 가상 아이돌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직접 제작·공개하며 '선 넘는 혜택, SUPER WEASY한 카드 생활'이라는 테마의 대대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특별한 설명 필요 없이 압도적 혜택만으로 경쟁력 있는 카드”라며, “혜자 카드에 목마른 고객들에게 단비 같은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상세한 카드 정보 및 신청 안내는 우리카드 공식 웹사이트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우리WON카드' 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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