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김화중)은 개관 17주년을 맞아 오는 22일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우리동네 가수왕’을 개최한다.
이날 대회는 오후 4시부터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강당에서 열리며 예선을 통과한 10개 팀이 무대에 올라 열띤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인기가수 김나희의 초청 공연을 비롯해 복지관 이용자로 구성된 하모니난타 팀의 난타 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마련돼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경품 행사로 참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며 대회 관람은 이천 지역주민 누구나 가능하고 선착순 120명까지 자율 입장으로 진행된다.
김화중 관장은 “노래를 사랑하는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분이 방문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응원하고 개관 17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