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지부장 권영주)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양평밀축제' 현장에서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환경보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농심은 곧 천심'이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마련됐다.
제4회 양평밀축제는 양평군 청운면 가현리 ‘양평 우리밀 경단단지’ 일원에서 대최돼 초여름인 6월 환경의 날을 기념해 친환경 축제로 진행하고 있다.
농협 양평군지부는 ‘농심은 곧 천심’이라는 숭고한 정신을 바탕으로 우리 농업의 소중함을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지속 가능한 (미래의) 농업 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이 캠페인을 추진했다.
행사를 주관한 권영주 지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방문객들이 농업의 가치와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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