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지부장 전종근)는 여름철 폭염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무더위 쉼터’를 9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수원시내 모든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운영되는 무더위 쉼터는 더위에 지친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방문한 지역주민에게는 생수, 부채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
전종근 NH농협은행 수원시지부장은 “무더위에 지친 지역주민들이 부담 없이 방문해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지역주민의 곁에서 함께 어려움을 나누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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