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구리시는 20일부터 8월 30일까지 갈매중앙공원, 동구하늘공원, 인창아름마을공원, 토평공원, 왕숙천둔치공원 등 5곳에서 물놀이장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물놀이장별로 7∼8월 매직 버블쇼와 초청 가수 공연이 1회씩 열리고 갈매중앙공원 등 4곳에는 소규모 에어바운스가 추가된다.
그늘막과 임시 탈의실 등 편의시설이 설치되고 안전요원도 배치된다.
구리시는 수질 관리를 위해 매일 1회 용수를 교체하고 매주 월요일과 우천 시 운영을 중단해 물저장통을 청소하고 시설물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 기간 갈매중앙공원 A·B, 구리광장, 장자호수공원, 이문안호수공원 등 5곳에는 바닥분수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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