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최소라 기자] 현대차증권은 오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현대차증권 스폰서 데이’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스폰서 데이는 KIA 타이거즈 공식 스폰서인 현대차증권이 야구장을 찾은 팬들과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다.
현대차증권은 경기 당일 현장 이벤트 부스를 운영하고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오후 7시 30분까지 경기장 외부에서는 ‘홈런존’과 ‘뽑기존’으로 구성된 이벤트 부스가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현대차증권 SNS 팔로우 등 미션을 수행하면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현대차증권이 운영하는 KIA 타이거즈 온라인 서포터즈 ‘호랭이들’ 3기 회원 가운데 사전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팬이 시구자로 나선다.
현대차증권은 지난 2023년부터 KIA 타이거즈 팬들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서포터즈 ‘호랭이들’을 운영해 오고 있다.
경기 중 5회말 종료 후 클리닝 타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답자에게는 어센틱 홈 유니폼, 홈경기 2인 테이블석 이용권, 클래식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은 “이번 스폰서 데이는 KIA 타이거즈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응원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을 마련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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