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광명시는 오는 11월까지 10억5천만원을 들여 하얀동과 소하동 일원 어린이공원 8곳의 시설 개선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소망·평화·초록·개나리 등 어린이공원 4곳(하얀동)은 시소와 그네 등 낡은 놀이시설을 교체하고 코르크 소재로 바닥을 새로 깔아 안전성을 높였다.
하얀동에 있는 병아리·현대 등 2곳과 소하동에 있는 하평·물결 등 2곳의 어린이공원도 차례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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