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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소속사 HNS HQ에 따르면 자정은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오늘처럼 비가 오면’을 발매한다.
‘오늘처럼 비가 오면’은 자정이 지난 4월 봄 감성을 담은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를 낸 이후 두 달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이번에는 여름 장마철 차트 공략을 목표로 완성한 발라드 신곡을 선보인다. 소속사 관계자는 “두 멤버의 뛰어난 가창력과 깊이 있는 하모니를 극대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
2022년 데뷔한 자정은 그간 ‘바람’, ‘미친 소리’, ‘눈부시게 빛나는 봄이야’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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