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5kg 벌크업"·윤경호 "대본 수정 후 살크업"…'남편들' 두목 위한 노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지석 "5kg 벌크업"·윤경호 "대본 수정 후 살크업"…'남편들' 두목 위한 노력

엑스포츠뉴스 2026-06-15 11:55:18 신고

3줄요약
김지석 윤경호,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중구, 김예은 기자) 김지석과 윤경호가 '남편들'을 위해 증량을 했다고 밝혔다. 

1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이날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과 박규태 감독이 참석했다. 

극중 김지석은 신종 마약 조직 블랙슈가의 두목 도준을, 윤경호는 10년 만에 긴 수감 생활을 마치고 출소한 '그 시절 두목' 용강을 연기했다. 

'마약 조직 두목'이 된 김지석은 액션을 위해 5kg을 증량했다며 "벌크업을 했다. 근육만 5kg는 아니다. 살을 5kg"라고 말했다. 

이에 윤경호는 "김지석 씨가 겸손하게 살크업이라고 했는데 진짜 벌크업을 했다. 현장에서 달라진 몸을 보고 놀랐다. 배역을 위해 열심히 준비를 했다. 액션을 하면서도 파워가 느껴졌다"고 김지석의 노력을 짚어줬다.

그러면서 "감독님이 근육이 쫙 보이는 용강을 써놨다가 저를 캐스팅하고 당황했다. '지금이라도 만들어볼까요?'라고 했는데 '시간이 없으니 대사를 바꾸겠다'고 하더니 '넓은 등판, 태평양 같은 등을 가진 용강'으로 바뀌었다. 저야말로 살크업을 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편들'​은 전남편과 현남편의 예측불허 구출 대작전을 그린 코미디 액션 영화. 배우 진선규, 공명, 김지석, 윤경호, 강한나, 이다희, 전소민 등이 출연한다. 오는 19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