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플러스타 주간 투표 결과가 공개됐다.
15일 내 스타 응원의 모든 것’ 스타 투표 웹서비스 플러스타(plustar)는 6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주간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솔로 부문 1위는 양준일(48만960 실버포인트)이었다. 솔로 부문에서 119주 연속 1위를 차지한 양준일은 데뷔 35주년을 맞아 변함없는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이어 그룹 부문 1위는 잔나비(3만9800 실버포인트)였다. 그룹 부문에서 67주 연속 1위를 차지한 밴드 잔나비는 데뷔 첫 아시아 투어 ‘Sweat & Stardust’를 앞두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팬들과 변함없는 음악적 감성과 뜨거운 공연 에너지를 바탕으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배우 부문에서는 김혜윤(153만 7980 실버포인트)이 1위를 차지했다. 김혜윤은 최근 언니네 산지직송에서 특유의 사랑스럽고 당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꾸밈없는 리액션과 밝은 에너지, 자연스러운 예능감으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뮤지컬 부문 1위의 주인공은 민우혁(1000실버포인트)이다. 민우혁은 진성과 가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폭넓은 음역대와 폭발적인 성량, 섬세한 감정연기로 레미제라블, 벤허, 지킬 앤 하이드 등 대형 작품의 주연을 맡으며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뮤지컬 몽유도원에서 ‘여경’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아시아 부문 1위는 류우녕(28만500 실버포인트)이다. 류우녕은 드라마 장가행, 일념관산, 주렴옥막 등을 흥행시키며 중화권 대표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수많은 인기 드라마 OST를 가창하며 ‘중드 OST의 황제’로 불리고 있으며, 대규모 콘서트 투어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며 가수와 배우 두 분야 모두에서 최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다.
키워드 지수 부문에서는 류우녕(15만8500실버포인트), 우서흔(14만4300 실버포인트), 양준일(12만4940 실버포인트) 순으로 득표했다. 해당 스타들은 플러스타 서비스 내 #음색장인인 류우녕, #영향력있는 우서흔, #믿고보는 박정원 등으로 각각의 수식어를 일주일간 갖게 된다.
한편 플러스타의 주간 투표는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에 새로 시작하며, 매시간 무료 지급되는 투표권인 실버스타를 사용하여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추천인 코드를 사용하여 신규 가입 시 기존 가입자와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포인트를 지급하는 친구 초대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플러스타 홈페이지 또는 플러스타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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