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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품은 오는 17일 개봉하는 토이 스토리 5를 테마로 기획됐다. 패키지에는 우디와 버즈를 비롯해 이번 작품에 새롭게 등장하는 릴리패드 등 주요 캐릭터 디자인이 적용됐다.
제품은 가나마일드 70g 2종과 가나밀크 70g 3종 등 총 5가지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롯데웰푸드는 토이 스토리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3040세대와 잘파세대 등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소비자는 제품 후면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한 뒤 가나 초콜릿 또는 애착 인형과 함께한 추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응모 기간은 다음 달 5일까지다. 추첨을 통해 영화관람권 2매와 우디·제시 캐릭터 모양 경품 등을 제공한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가나 브랜드에 디즈니·픽사 캐릭터 디자인을 접목한 마케팅을 확대할 방침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토이 스토리’의 새로운 이야기를 담은 ‘토이 스토리 5’를 테마로 한 이번 협업을 통해 색다른 재미를 초콜릿에 담아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지속적인 전방위적 마케팅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더욱 강화하고 가나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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