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명화 같은 비주얼…팬 사랑 더 아름다워 [DA★]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원영 명화 같은 비주얼…팬 사랑 더 아름다워 [DA★]

스포츠동아 2026-06-15 09:33:00 신고

3줄요약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한 편의 명화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은 최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화사한 정원과 분수대를 배경으로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며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순백의 롱드레스를 입은 장원영은 긴 생머리와 맑은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핑크 장미를 손에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은 마치 명화 속 주인공을 떠올리게 했다. 자연광 아래 더욱 빛난 비주얼은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양산을 든 전신 컷에서는 우아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극대화됐다.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 실루엣과 정원 가득 핀 꽃들이 어우러져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무엇보다 장원영 특유의 청초한 이미지와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인간 명화’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실감이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 비주얼은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또한 장원영은 화려한 비주얼만큼이나 팬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게시물에는 어린 팬으로 보이는 ‘아기 다이브’가 건넨 엽서를 인증하는 모습도 담겼다. 장원영은 정성 어린 손편지를 소중히 간직한 듯 공개하며 팬들과의 특별한 교감을 전했다.

특히 팬이 직접 손글씨로 마음을 전한 엽서를 공유한 장면은 훈훈함을 더했다. 비현실적인 드레스 자태와 명화 같은 비주얼 속에서도 팬들의 마음을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이 또 다른 감동 포인트가 됐다는 반응이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 13일 시드니 쿠도스 뱅크 아레나(Qudos Bank Arena)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성료했다. 오는 16일 멜버른, 20일 오클랜드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이어간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