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영화 '군체'가 521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13일 5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는 이야기를 영화로, 연상호 감독의 새로운 좀비물로 큰 화제를 모았다.
15일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군체'는 12일부터 14일까지 301,053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521만 2824명을 기록했다.
개봉 이후 4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킨 '군체'는 100만부터 400만 관객 돌파까지 2026년 개봉 영화 중 최단 기록을 갱신하며 개봉 24일 만에 500만 관객 돌파라는 초고속 흥행 기록을 세우고 있다.
전지현과 구교환의 열연이 담긴 '군체'의 최종 스코어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사진 = 쇼박스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66세' 정애리, 패혈증 직전에 복막염·난소암 진단 "배 안에 피고름 가득"
- 2위 '참교육' 극성 학부모 박지연, 알고보니 배우 집안…"한양대 CC였다"
- 3위 장윤주, 속옷 광고 촬영 현장 공개…"볼륨감" 감탄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