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이경진 기자] 컬리가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는 K뷰티 브랜드를 새롭게 선보이며 여름 맞이 대규모 뷰티 기획전을 전개한다.
컬리는 글로벌 K뷰티의 주역인 ‘조선미녀’와 ‘티르티르’가 뷰티컬리에 신규 입점했다고 15일 밝혔다.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조선미녀 맑은쌀 선크림’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에 13가지 발효 성분을 더해 수분과 영양을 동시에 공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티르티르 마스크 핏 레드 쿠션’ 역시 자외선 차단·미백·주름 개선 등 3중 기능성을 갖췄으며 우수한 밀착력과 지속력을 자랑한다.
컬리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조선미녀 제품을 10% 할인하고 맑은쌀 선크림 50ml 구매 시 10ml를 추가 증정하며, 5만원 이상 구매 시에는 인삼 아이 크림과 에코백을 지급한다. 티르티르는 최대 30% 할인과 함께 모든 구매 고객에게 레드카밍 마스크 1매를 제공, 구매 금액에 따라 레드 파우치와 레드 쇼퍼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와 함께 날짜별로 브랜드 전용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브랜드데이’ 릴레이 행사도 이어진다. 행사 첫날부터 이틀 동안 에스트라 제품을 최대 30% 할인, 아토베리어365 크림 80ml 2개 세트에 크림·로션 30ml와 리제덤 세럼 7ml를 추가로 얹어주는 컬리 단독 구성을 선보인다.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는 시세이도의 파란자차 선크림 50ml 2+1 세트와 글로우 파운데이션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19일부터 22일까지는 아베다 전 제품에 대해 최대 15%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이번 브랜드별 특가 이벤트는 컬리가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6월 뷰티컬리페스타’의 일환이다. 컬리는 지난 15일 선케어·바디·헤어·스킨케어·메이크업 등 올해 상반기 인기를 끌었던 1만여 개의 뷰티 상품을 엄선해 최대 79% 할인 판매하기 시작했다. 특히 오는 19일까지는 ‘크리니크 쏙보습크림’과 ‘SK-II 피테라 풀라인세트’ 등 상반기 베스트셀러를 매일 한 가지씩 특가로 살 수 있는 선착순 50% 할인 쿠폰을 매일 배포한다. 소비자는 여기에 카드사별 최대 20% 할인 쿠폰까지 중복으로 적용해 더욱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페스타가 올 상반기 뷰티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필수적인 선케어와 바디 제품을 중심으로 알차게 구성한 만큼 새로 입점한 브랜드들의 특별 혜택과 뷰티컬리만의 차별화된 큐레이션을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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