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예비신부’ 한윤서, 고향집서 오열…결혼 앞두고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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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예비신부’ 한윤서, 고향집서 오열…결혼 앞두고 무슨 일

스포츠동아 2026-06-15 08:33: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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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 TV CHOSUN

사진제공 | TV CHOSUN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예비신부 한윤서가 결혼 준비 중 고향집에서 눈물을 쏟으며 부모님 앞에서 숨겨둔 속마음을 꺼낸다.

15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결혼을 앞두고 예비신랑과 먼저 살림을 합친 한윤서가 고향 청도를 찾는 모습이 공개된다.

한윤서는 오랜만에 고향집으로 돌아가 엄마가 차린 밥상을 마주한다. 한윤서의 엄마는 “원래 객지 생활하면 엄마 밥이 제일 그립다”며 딸을 반겼다.

하지만 한윤서는 정성스럽게 차려진 밥상 앞에서 갑자기 눈물을 터트린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사랑꾼 MC들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숨을 죽인다.

한윤서의 부모님은 당황한 표정으로 “왜?”라고 묻는다. 한윤서는 쉽게 말을 잇지 못한 채 눈물을 흘린다.

한윤서의 아빠는 “집에 오니까 그냥 울고 싶냐”며 다정하게 딸을 달랜다. 한윤서는 “아니 힘들어서 그런 게 아니고, 결혼하려고 준비하다 보니까…”라며 그동안 감춰뒀던 심정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한윤서가 결혼을 앞두고 부모님 앞에서 흘린 눈물의 의미는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예비신부 한윤서가 가족과 나누는 진솔한 대화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할 전망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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