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정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샤리프 총리는 X(엑스)에 올린 글에서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할 것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어 공식 서명식이 오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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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는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정에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샤리프 총리는 X(엑스)에 올린 글에서 "양측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 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으로 종료할 것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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