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14일 오후 5시 53분께 대전시 유성구 대동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7대와 인력 76명을 투입해 오후 7시 5분께 진화를 완료했다.
당국은 산불 전문 조사반을 통해 정확한 피해 면적과 발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산불을 내면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형을 받는다.
cobra@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