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한다감이 몸매비결이 주7일 운동이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한다감이 몸매비결에 대해 주7일 운동이라고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한다감은 이순실의 창고형 마트 시장조사를 위해 지원사격했다.
이순실은 마트에서 산 음식들을 먹던 중 한다감이 잘 먹는 것을 보면서 "왜 살이 안 찌는 거냐"고 물어봤다.
한다감은 솔직히 운동을 매일 쉬지 않고 한다고 털어놨다.
한다감은 "일주일에 7일은 무조건 걷는다. 6km 이상 걷고 일주일에 두 번은 PT를 받는다. 일주일에 한 번은 등산을 꼭 한다"고 전했다.
이순실은 결혼 6년 차인 한다감에게 6년이면 이제 남편이 질릴 때 됐다고 말했다.
결혼 19년 차인 이순실은 신혼은 3년이면 끝난다면서 지금은 남편과 살 닿는 것도 싫고 각방을 쓴다고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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