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여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60대 여성이 중상을 입고 발견돼 경찰이 경위 파악에 나섰다.
14일 여주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5분께 여주시 현암동의 한 아파트 단지 내에서 A씨가 쓰려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씨는 다발성 골절 등의 부상을 입은 상태였다. A씨는 현장에 출동한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 등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분석과 가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www.129.go.kr/etc/madlan)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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