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연애 경험을 대방출한다.
23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연애전쟁'은 '흔들림 없던 김희철의 아이돌 자아... 탈선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날 김희철은 "전 아이돌이라서 연애 이런 거 모른다. 마흔 네 살이지만 모른다"며 그간 '아는 형님'에서 나왔던 폭로들과 대비되는 태도를 보이며 등장했다.
김희철은 "극장에서 뽀뽀한 적 있다 접어라", "첫 연애를 나이트에서 만난 누나랑", "키스를 한 번 해라", "연애하던 누나가 PC방 끊어줬던 거 행복했다" 등의 과감한 발언으로 자신의 경험을 털어놔 눈길을 끈다.
그는 "여자친구를 보러갈 생각을 하고 운전대만 잡아도 몸에서…", "바빠도 어떻게든 문자 한 번 보내서 '나 지금 스타킹 녹화 들어가'라고 했었다" 등 과감한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이효리는 "어떤 그룹의 리더였나보다"라고 그의 전 여자친구를 추측했고, 김희철은 "그게 아니다. 빠져나갈 구멍이 없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이효리는 "잘 됐다. 오늘 싹 벗겨서 구설수 만들어주겠다"고 예고했고, 김희철은 "나 여기 왜 부른 거냐. 오늘 다 편집해 달라"고 요구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애전쟁'은 23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JTBC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이경규 '말투 어눌해 보여' 건강 이상설 직접 해명…"전혀 문제 없다"
- 2위 김봉곤 훈장, 자식 농사 대박…'김다현 언니' 진소리, 미스 춘향 4위
- 3위 "야동 즐겨본다"…박가영 아나, 유튜버 전향 후 파격 발언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