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성형 그만”…강예원, 룸메이트 폭로에 분노→7번 성형 변천사 고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제 성형 그만”…강예원, 룸메이트 폭로에 분노→7번 성형 변천사 고백

일간스포츠 2026-06-14 13:41:03 신고

3줄요약
사진=SBS

배우 강예원이 ‘미우새’에 출격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영화 ‘해운대’, ‘하모니’ 등으로 사랑받은 배우 강예원의 일상이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강예원은 민낯으로 등장, 홍조 가득한 피부와 돋보기안경을 쓴 털털한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차인표를 연상시키는 강예원의 양치질 장면을 본 MC 서장훈은 “저런 모습까지 나와도 돼요?”라며 놀라워했고, 스페셜 MC로 나온 강예원의 절친 한채아 역시 “언니가 많이 내려놨네요”라고 반응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강예원의 룸메이트는 “21년 동안 본 얼굴 중에 제일 완성도 있다. 이제 몰래 성형 좀 그만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이를 들은 강예원은 “눈 앞트임은 너 때문에 한 거야!”라고 분노하며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모친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강예원은 약 한 달 전 돌아가신 부친의 채무를 확인하기 위해 변호사를 찾는다. 부친이 남긴 부채 규모를 알게 된 강예원은 큰 충격을 받아 모두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변호사가 “지금 확인된 아버지의 빚만 10억~11억”이라고 한 것. 심지어 변호사는 확인되지 않은 추가 채무가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고 설명한다.

이후 강예원은 아버지가 남긴 빚을 해결하기 위해 아버지의 회사 직원들을 만넌다. “밀린 월급은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갚겠다”며 눈물을 보인 강예원에게 직원들은 그동안 강예원이 알지 못했던 이야기를 털어놓았다고 해 궁금증을 안긴다.

강예원의 이야기는 14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미우새’에서 방송된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