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연솔 기자 = 국회 연구단체인 사단법인 외교광장(이사장 김준형)은 1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부설 기관인 지전략연구소의 개소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다극화 시대, 우리의 지전략 : 각자도생을 넘어 평화공존의 기획자로'를 주제로 '미국 우선주의와 한국의 대미전략', '일본의 전략 국가화와 한국의 지전략 구상'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다.
김지운 충남대 교수, 이유철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 문장렬 전 국방대 교수, 남기정 서울대 일본연구소 교수, 양기웅 한림대 교수 등이 발제·토론자로 나서 의견을 나눴다.
외교광장은 한미관계연구센터·한일지전략센터·중국유라시아전략센터·북극항로연구센터·글로벌사우스센터·AI전략센터·한반도지전략센터 등 7개 부설 센터 체제도 함께 발족했다.
yeonsol@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