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연합뉴스) 이성민 기자 = 충북 진천경찰서는 마사지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직원을 폭행한 혐의로 50대 중국인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9일 오전 2시 30분께 진천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중국인 직원 B(60대)씨를 넘어뜨린 뒤 얼굴을 발로 밟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다른 손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마사지 서비스에 불만을 품고 이같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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