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꺾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피파랭킹에 변화가 생겼다.
지난 12일(한국시간) FIFA 홈페이지에 공개된 실시간(라이브) FIFA 랭킹에 따르면 한국은 체코전 승리로 20.92점을 획득하며 FIFA 랭킹 포인트 1612.55점이 됐다.
이로써 피파랭킹도 25위에서 22위로 3계단 상승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18위), 이란(20위)에 이어 3위를 기록 중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멕시코와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르고 25일 오전 10시 멕시코 몬테레이에서 남아공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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