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미 "♥박민, 결혼 전 너무 친절해…주변에서도 다 가짜 의심" (동치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나미 "♥박민, 결혼 전 너무 친절해…주변에서도 다 가짜 의심"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2026-06-14 05:30:01 신고

3줄요약
MBN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오나미가 결혼 전 자신에게 친절히 대해줬던 남편 박민을 의심해본 적 있다고 밝혔다.

13일 방송된 MBN '동치미'에는 개그우먼 오나미가 게스트로 연했다.

1984년생인 오나미는 2022년 9월 2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감독 박민과 결혼했다.

MBN '동치미'

이날 오나미는 "운동선수와 결혼할 줄 알았냐"는 질문에 "'운동선수와 결혼할 줄 알았냐'라는 게 아니라, 결혼을 할 줄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생각은 있었지만 제 캐릭터도 그렇고 해서 사실 멀게만 느껴졌는데, 어느 날 갑자기 이 남자가 나타난 것이다"라며 남편 박민을 언급했다.

오나미는 "그냥 나타난 게 아니라, 뭔가 내게 행동을 할 때 너무 친절하고 사랑해주는 게 느껴져서 가짜가 아닐까 더 의심이 됐다"고 당시의 속내를 말했다.

MBN '동치미'

함께 출연한 개그우먼 박소영도 "주변에서 다 같이 의심을 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오나미는 "레스토랑에서 만났을 때 TV에서 보던 것처럼 의자도 빼주더라. 개그에서처럼 의자를 빼주면 앉을 때 넘어지는 것을 상상했었다. 그런데 정말 너무 세심하게 사랑해주더라"며 고마워했다.

이를 듣고 있던 현주엽은 "지금도 의자를 빼주냐"고 물었고, 오나미는 "지금은 안 빼준다"고 답해 폭소를 더했다.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