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멕시코 남부 게레로주에서 13일 낮 12시 20분(현지시각)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소(GFZ)가 밝혔다.
진앙은 북위 17.37도, 서경 99.28도로, 태평양 연안 휴양지인 아카풀코와도 가까운 곳이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관측됐다.
noma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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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뉴스) 김연숙 특파원 = 멕시코 남부 게레로주에서 13일 낮 12시 20분(현지시각)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지구과학연구소(GFZ)가 밝혔다.
진앙은 북위 17.37도, 서경 99.28도로, 태평양 연안 휴양지인 아카풀코와도 가까운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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