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국제뉴스) 김민성 기자 = 경기 안성시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방향 남안성 나들목 인근에서 13일 낮 12시 25분경 4.5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를 들이받으면서 8대가 연쇄적으로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화물차와 부딪힌 승용차 운전자가 중상을 입었으며, 추가로 다른 피해 차량 운전자 2명도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았다.
현장에서는 사고 수습을 위해 2개 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됐고, 이로 인해 약 1시간 동안 교통이 정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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