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13일 오전 8시 54분께 충북 제천시 서부동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주택 1·2층(연면적 138.51㎡)이 전소되고, TV와 냉장고 등 내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8천8만6천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전 10시 34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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