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큰 형님 이경규가 등장하자 '놀뭐' 스튜디오 장내가 술렁였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이하 '놀뭐')에서는 ‘예능의 왕’ 이경규와 ‘호위무사’ 이윤석이 등장했다.
이날 '놀뭐' 멤버들은 서울 동대문구 소재의 한방 복합문화공간을 찾았다.
풍겨오는 한약 향기에 유재석은 "여기 오는 이유가 보신이나 보양을 위해서라고 한다. 조금 전에 들었는데 오늘 큰 형님 한분이 오신다더라"라며 게스트 이경규를 언급했다.
큰 형님 이경규가 언급되자 '놀뭐' 멤버들은 급 공손해졌고, 이윽고 예능 대부 이경규와 그의 그림자인 호위무사 이윤석이 모습을 드러냈다.
대부의 등장에 스튜디오 장내는 술렁였고 '놀뭐' 멤버들은 90도 인사로 이경규를 맞이했다.
유재석은 이어 "모두 알겠지만 이윤석은 경규 형의 호위무사다. 경규형 이야기가 틀려도 단 한번의 토도 달지 않는다"라며 이윤석을 소개했다.
이에 이경규는 "이윤석은 카메라가 있으나 없으나 똑같다. 항상 나에게 잘한다"라고 밝혔따.
사진 = MBC 방송화면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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