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연합뉴스) 이준영 기자 = 13일 오후 3시 48분께 경남 진주시 대곡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1시간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야산 일부가 불에 탔으며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청과 소방당국은 총 헬기 3대와 산불 진화 인력 3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25분께 불을 모두 진화했다.
산림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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