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2명이 다쳤다.
13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36분께 화성시 만세구 장안면 한 비닐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장비 25대와 인력 75명을 투입, 오후 1시53분께 완진했다.
이 불로 40대 근로자 A씨와 20대 근로자 B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근로자 11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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