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넷째 득남까지 3개월…"♥막둥이도 중요하지만 아내 건강이 최우선"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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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 넷째 득남까지 3개월…"♥막둥이도 중요하지만 아내 건강이 최우선" (동현이넷)

엑스포츠뉴스 2026-06-13 11:2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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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김동현이 출산 3개월 앞둔 아내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에는 '김보름 코치님도 놀란(?) 김동현 셋째의 첫 스케이트 실력 (+넷째 태동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동현은 아내의 배에서 태동이 느껴진다며 "태동이 심해 와이프 배가 꿈틀꿈틀 한다"고 말했다. 아내는 "오빠 목소리에 더 반응한다. 막동아 불러봐라"라고 했다. 실제로 김동현이 말하자 배가 더 움직였다. 

부부는 4년 만의 출산인 데다 마지막 아이라고 생각해 소중하다고 밝혔다.

김동현은 "출산 예정일이 9월 중순이라 (촬영일 기준) 3개월하고 보름 정도 남았다"며 "셋째까지는 큰 걱정을 안 했는데 넷째는 걱정이 된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아빠로서는 막둥이도 중요하지만 엄마가 최우선이다. 건강하게 순산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했다.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이어 김동현의 아내는 "단우(첫째) 때는 8개월 전부터 배냇저고리, 손수건 세탁 소독 다하고 그랬는데 지금 아무것도 준비 안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김동현은 "진짜 안 낳으려고 생각했어서 다 선물로 주고 그랬는데 다시 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래도 네 번째 출산이면 노하우가 많지 않냐"라고 하자 김동현의 아내는 제왕절개 후 흉터에 좋은 밴드 등을 추천하며 출산 팁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6세 연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으며, 오는 9월 넷째 아들을 출산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동현이넷'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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