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태영-구자철, 월드컵 특집 스페셜MC 등판! '상록수' 스페셜 무대까지! 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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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김태영-구자철, 월드컵 특집 스페셜MC 등판! '상록수' 스페셜 무대까지! 기대UP

더포스트 2026-06-13 09:5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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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불후의 명곡’이 전 세계인의 축제 2026 월드컵의 열기를 더할 ‘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을 선보인다. 특히 이날 스페셜MC로 ‘4강 신화의 주역’ 김태영 감독과 ‘카잔의 기적’ 구자철 위원이 등판한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KBS2 ‘불후의 명곡’(연출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오는 13일(토) 방송되는 760회는 ‘불후의 명곡-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이 펼쳐진다.

이번 특집은 오늘(12일) 시작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응원하고자 ‘불후의 명곡’이 야심 차게 준비한 특급 응원전이다. 이에 승리를 기원할 라인업으로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가 출격해 2026년 또 한 번 붉은 악마의 기적을 일으킬 대한민국 대표팀을 함께 응원한다.

무엇보다 스페셜MC로 2002년 4강 신화를 함께 써 내려간 ‘원조 마스크맨’ 김태영 감독과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서 주장으로 활약한 ‘캡틴 구’ 구자철 위원이 출격해 흥미를 높인다. 구자철 위원은 무대에 앞서 “경기장에서는 응원가의 ‘우워어’ 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뜨거워진다”라며 ‘불후’표 응원 대전에 대한 기대를 드러낸다. 두 사람은 이날 전 국민을 울렸던 현역 시절 월드컵 경기 비하인드를 공개, 토크대기실을 들썩이게 한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스페셜MC 2인과 김장훈X강균성, 윤성, 마이티마우스, 알리, 리베란테가 양희은의 ‘상록수’를 특별 무대로 준비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또한 이번 특집은 대한민국 대표 월드컵 주역들이 직접 신청한 곡으로 무대를 꾸민다고 해 의미를 더한다. 김장훈X강균성은 이영표 해설위원의 신청곡인 이문세의 ‘붉은 노을’을, 윤성이 박항서 감독이 신청한 코리아나의 ‘손에 손잡고’를, 마이티마우스가 김태영 감독의 신청곡인 클론의 ‘월드컵 송’을, 알리가 조현우 선수의 신청곡인 영화 ‘위대한 쇼맨’ OST인 ‘This Is Me’를, 리베란테가 구자철 위원이 신청한 Queen의 ‘We Are The Champions’를 선보일 예정이다.

과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의 열기를 더할 ‘불후’표 응원 대전은 어떨지, 안방극장을 뜨거운 함성으로 물들일 ‘불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수직 상승한다.

한편, ‘불후의 명곡-2026 꿈★은 이루어진다’ 특집은 오는 13일(토)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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